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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지무(根深枝茂) 원원유장(源遠流長)’ 뿌리 깊은 나무가 가지가 무성하고 샘이 깊은 물은 멀리 흐른다

2020.01.13 17:05


■ 대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 진행: 대구 BBS 박명한 방송부장

▷ 박명한 방송부장: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을 스튜디오에 모시고 지난해 교육 이슈와 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 해 주요 교육 정책들에 대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파워인터뷰 이 자리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나와 계십니다. 교육감님 안녕하십니까?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안녕하세요,

▷ 박명한 방송부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박명한 방송부장: 경자년이 시작 된지 열흘정도가 지났는데요, 먼저 청취자분들에게 새해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는데요, 경자년 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곳곳에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지난해 대구교육을 되돌아보고 올 한 해 계획을 들어보고자 교육감님을 모셨습니다.

지난해 대구교육의 성과라면 어떤 것을 꼽을 수 있겠습니까?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제가 취임한지 1년 6개월 정도 지났는데요, 제가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이 현장교육의 안정성과 자율성확보 이 두 가지였습니다.

우리가 갈수록 미래사회가 불확실하고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느냐? 그러려면 그런 교육을 잘할 수 있도록 현장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그래서 현장의 아이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작년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했는데요, 이런 노력이 현장에서 안착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 기존 학교교육의 방식이 정말 획기적으로 변화해야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그리고 학생들의 수업 형태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 오랫동안 노력한 것이 이제는 조금씩 결실이 맺어져서 학생 참여중심의 교실 수업 형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요 그리고 학생의 평가도 결과보다는 학생의 성장을 중심으로 하는 평가체제가 조금씩 안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형 교육공간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는데요, 많은 학교에 이 공간 구축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대구 교육의 평가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어서 기초학력면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낮은 기초학력 미달을 보이고 있고요. 아주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대입 수능이나 아니면 수시전형에서도 과거보다도 성과가 더 좋아지는 상황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런 숫자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실지로 중요한 아이들 영양부분이 조금 더 강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방금 이제 창의적인 교육을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그래서 도입한 것이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IB) 아니겠습니까? 교육감님 공약 사항이죠?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맞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작년 하반기부터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운영이 되는 겁니까?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공약사항이라기 보다도 진짜 중요한 부분이 조금 전 말씀드렸듯이 우리 미래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금의.. 과거형태의 주입식 교육이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느냐는 입장에서 봤을 때 조금 부족하다. 교실 수업을 많이 개선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아이들에게 주입식하고 집어 넣는 교육에서 학습자 즉, 아이들의 생각을 꺼내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되는데요, 이런 부분 때문에 제가 초기에 후보시절부터 많은 교육방식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어느 정도 정말 안정적이고 인정이 된 IB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게 지금 현존하는 교육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교육형태를 갖췄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 IB 프로그램은 영어나 불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로 교육이 이뤄졌기 때문에 일반 우리 공교육에서 이런 외국어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현장에서 수업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작년 7월에 IBO IB교육을 관장하는 이 기구와 함께 MOC를 맺어서 한국어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까지는 1차 한국어 작업이 완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일부학교에서는 영어로 된 프로그램을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번역을 해서 일부학교는 실제 1년 정도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아이들을 보면 굉장히 사고하는 형태가 많이 좋아지고요 발표도 잘하고 토론도 잘하고 그러다보면 아이들이 긍정적인 형태와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자발성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그런데 이 국제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이 말씀하신대로 토론과 논술 위주의 교육시스템인데 우리나라는 입시 위주로 교육제도가 짜여져 있지 않습니까? 확산될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육방식도 2015 교육과정으로 바뀌면서 사실 수업 전체는 바뀌고 있거든요. 그런데 수업은 바뀌고 있는데 평가가 완전하게 바뀐 수업의 형태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2019년 11월 진행된 수능 문제지도 가지고 왔는데 우리 사회자님도 보시면 이게 우리가 옛날에 시험을 쳤던 문제랑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다음 중 맞는 것은?’ ‘틀린 것을 고르시오’ 이런 형태의.. 5지선다형의 객관식문제를 푸는 방식에서는 수능 문제가 전혀 변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면 학교 수업은 바뀌었는데 평가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들이 무엇을 바라보고 수업을 하느냐에 따라서 수업하는 형태 학습하는 형태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지금 2015 교육 과정이 추구하고 있는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과정은 만들어 놨지만 그것을 완성하는 평가가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았죠.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대입에서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창의적으로 키웠지만 결과와 연계되지 않아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이 IB의 경우에는 수업하는 방식과 수업 과정의 평가방식 그리고 성취도까지 이뤄지는 과정들이 학교 수업 그대로 연계됩니다. 그래서 내신부터 내부평가와 외부평가 학교에 수업하는 방식과 그대로 일치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성실하게 수업하면서 아이들은 어느 정도 이상의 성취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기반으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학습하는 방식과 마지막에 평가해서 대학에 진학하는 것에 큰 변화가 없어야만 아이들의 능력과 역량을 그대로 배양할 수 있고요. 그리고 지금 또 하나의 문제가 내신이 강화되면서 상대평가가 더 강화되고 있는 것은 실제로 아이들이 교육현장에서 바로 수업을 하는 옆 친구와 경쟁을 해야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인성교육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교육부가 밝힌 교육개혁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데요, 교육부가 2025년 국제고, 자사고 폐지하겠다.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은희 교육감님께서는 반대를 하셨죠?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 박명한 방송부장: 왜 반대하셨죠?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저는 명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자사고나 특목고를 만들었던 이유는 교육과정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인정해 주면서 아이들의 특색 있고 특성 있는 수업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 선택권을 확대하고 그리고 또 사실 2000년도 초반에는 해외유학도 상당히 유행했었는데요, 이러한 특목고나 자사고가 교육에 대한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시켜준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정책을 펼치려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신뢰가 필요한데요, 일시적인 필요에 의해서 만들었다고 어느 날 갑자기 없애버리게 되면 교육현장은 신뢰 받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 스스로 선택한 형태에 대해서 학교에 자율성을 인정해서 스스로 그 교육과정이 맞지 않다면 고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른 것이지 어떤 정책의 한 부분이 부각되어서 강제적으로 폐지하는 것은 장기적이고 백년대계의 교육정책을 펼치는 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그리고 교육부는 정시를 확대하고 비교과 활동을 축소하겠다. 이렇게 밝혔는데 이 부분에 대한 교육감님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이 부분도 저는 비교적 명확한 입장인데요, 사실 좀 전에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것이 우리가 과거에 여론조사를 하면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는 공정성이나 객관성 때문에 시험만 치르고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실 수 있는데 지금은 학교 현장의 수업형태가 상당히 많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학생부종합전형에 공정성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어느 한 쪽을 틀어막아 제도를 바꾸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학생부종합전형은 10여 년 동안 해오면서 상당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 부 한 부분에서 벌어진 일을 확대 재생산해서 입구를 틀어막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어떻게 하면 확보하느냐 이 방향으로 진행이 되어야 하지 지금 교육의 큰 흐름을 이렇게 확 바꾸어 버리는 것은 개정된 2015 교육과정이 현장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안착되고 있는 상황을 봐서도 학생 진로나 적성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현행 제도를 정착 시키는 것이 중요하지 입시제도 방향 자체를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 박명한 방송부장: 올해 대구교육청에서 추진해 나가고자 하는 주요 정책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습니까?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큰 틀에서 사자성어를 많이 얘기하고 있는데요, 저희 입장에서도 ‘근심지무(根深枝茂) 원원유장(源遠流長)’ 이것을 화두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근심지무(根深枝茂) 원원유장(源遠流長)’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뜻으로 보면 뿌리 깊은 나무가 가지가 무성하고 샘이 깊은 물은 멀리 흐른다.는 뜻인데요, 결국은 교육을 어느 한 순간에 확 바꾸어서 잘 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육현장을 안정적이고 자율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올해 역시 집중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대구 미래역량의 꽃을 제대로 피워보겠다. 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교육이 안정적이고 내실을 다지는데 노력할 예정인데요, 조금 전 말씀드렸던 국제바칼로레아 IB프로그램이 우선 9개 학교가 관심단계에서 후보학교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작년 연말에 이 9개 학교가 이제 인증학교로 넘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고요. 그 외에도 추가적으로 35개 학교가 IB프로그램을 부드럽게 잘 도입할 수 있도록 교원의 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 IB프로그램을 도입하는 학교는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서 지역적으로 어려운 학교에 우선적으로 도입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경우 자발성과 그리고 끄집어내는 생각 그리고 사고력이 깊어지고 아이들도 교육방식에 대해 많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더 현장에 안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요즘은 과학기술발전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학교 현장에도 개별화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 한 분이 많은 학생들을 동시에 가르치기가 어려우니까 과학기술을 활용해서 개별화 수업을 좀 더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1수업 2교사는 지금까지 현장에서 굉장히 반응이 좋은데요, 이 부분도 작년에 초등 44곳, 중등 40곳에서 올해 초등 100곳, 중등 80곳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수업시간 내에서 집중력도 더 높아지고 조금 학습이 부족한 아이들은 개별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까지 초·중·고에 교육 공간 혁신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다양한 환경과 편리하고 안락한 공간을 구축하고 있는 중인데요, 올해는 유치원까지 범위를 확대해서 교실 등 아이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좀 더 미래형에 맞게... 그리고 도서관도 리모델링을 해서 항상 학교 교육활동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더불어서 올해는 기초학력진단 검사를 강화할 예정인데요, 기초학력 같으면 20~40%까지 학습 성취를 이루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좀 더 높여서 기본적인 학습능력을 가질 수 있는 50~60% 수준까지도 좀 끌어올려서 아이들이 기초적일 기본적인 역량이 강화된다면 학습에 대한 몰입도 좋아져서 결국은 이런 역량들이 전부다 미래역량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말씀을 들으니까 올해도 대구교육계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 박명한 방송부장: 벌써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요, 끝으로 경자년 새해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뭐 저는 거의 같은 입장인데요, 우리 교육청의 가장 큰 목표는 학생들의 올바른 성정입니다. 미래 사회를 정말 힘차게 이끌어나갈 창의적이고 인성이 풍부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인데요, 모든 아이가 다 뛰어난 인재는 못하더라도 자신의 책무와 능력을 갖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요즘은 과거와 달리 현장의 갈등 사항이 많습니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님과의 갈등이 많은데요, 교사와 학생의 갈등은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청 차원에서도 정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고요. 이제 학부모와의 갈등은 양쪽의 노력이 다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학부모님과 시민들께서 학교현장을 믿고 격려해 주시는 그런 따뜻한 마음도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서로 잘 조성되면 선생님들께서 더 열정을 가지고 학생들을 더욱 사랑스럽고 또 적극적으로 교육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소 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먼저 격려해 주시고 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더 친절하고 따뜻하게 아이들을 바라봐 주시고 그렇게 한다면 교육현장이 부드러워져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여러분과 학부모님들의 격려 꼭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말씀하신 그런 교육감님의 소망이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요. 올 한해 대구교육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교육감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네 감사합니다.

▷ 박명한 방송부장: 네 파워인터뷰 오늘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만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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